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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은 매우 짧고 몸에 밀착된 형태를 가지고 있어 관리가 비교적 쉬운 편이에요. 색상은 ‘세피아 아구티’로 불리는 단일 색상이 특징이며 털 한 가닥마다 밝은 색과 어두운 색이 반복되는 구조를 가지고 있어요. 이러한 구조로 인해 빛을 받으면 은은한 광택이 나타나는 특징이 있어요. 털 빠짐이 비교적 적은 편이며 주 1회에서 2회 정도의 빗질로도 관리가 가능해요.
성격은 사람과의 상호작용을 선호하는 유형이에요. 보호자와 가까이 있는 것을 좋아하며 애착 행동이 강하게 나타나는 경우가 많아요. 호기심이 많고 탐색 행동이 활발해 집안 환경을 지속적으로 살피는 특징이 있어요. 또한 지능이 높아 사람의 행동을 관찰하고 반응하는 능력이 발달해 있어요.
